청주 10곳, 충주 8곳, 음성 6곳, 보은 4곳 등…피해 면적 15.88㏊과수화상병(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과수화상병사과나무세균성병해김용빈 기자 충북선관위, 선거인명부 준비 부족 사과…"프린터 불량으로 누락"김영환 충북지사 "남은 민선 8기 책임 있게 마무리할 것"관련 기사이천서도 과수화상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과수화상병' 고양서 처음 발생…도 농기원, 위기관리단계 '경계' 격상과수화상병 제천·괴산서 3곳 추가…충북 누적 피해 30곳"한 그루만 걸려도 매몰"…과수화상병 77% 급증, 미발생지 4곳도 뚫려충북 과수화상병 확산 빠르다…피해면적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