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 "지침 어기고 의심 증상 잔가지 등 자체 소각 목격"현실성 없는 손실보상금 탓…인건비 등 빼면 남는 게 없어충북 보은군의 한 과수원 인근에 사과나무 잔가지를 태운 흔적이 남아 있다.2026.6.23/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과수화상병장인수 기자 영동군, 신규 근로자 정착 돕는다…기업 20곳·근로자 40명 지원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속도…339억원 투입관련 기사"과수화상병 확산 막아라"…보은군 비상 종합상황실 운영 강화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누적 피해 47농가·19.37㏊'과수화상병' 고양서 처음 발생…도 농기원, 위기관리단계 '경계' 격상과수화상병 충북 보은서 발생 확인…농진청 "확산 차단 총력"'청정지역' 보은도 뚫렸다…방역당국,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