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다음날 업무에 복귀해 현안사업 점검시 승격 기반 닦는다면 광역단체장 전망도조병옥 음성군수.(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조병옥음성군수3선음성시공공기관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윤원진 기자 국가정원에 목마른 충주시 '중부권 최대 지방정원' 만든다"교통 좋고 땅도 있다"…충주, 충북 대표도서관 유치 총력관련 기사조병옥 음성군수 "진천 통합보다 자력 시 승격이 최선"조병옥 음성군수 취임…"15만 자족도시 음성시 완성하겠다"충북 정치지형 재편…민주당 7석 '설욕' 국힘 5석 '선방'충북 현직 단체장 후보 7명 '생환'…도의원 20명 중 8명만(종합)충북 현직 단체장 10명 중 7명 '생환'…김영환·이범석·김창규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