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교육 활동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책임 교원 전가는 부당"유윤식 충북교사노조 위원장이 22일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안전공제회 보상범위 확대와 교육 활동을 위축시키는 민형사상 소송과 고발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사노조학교안전공제회이성기 기자 인삼 먹고 로봇 체험하고…증평인삼골축제 '전통+AI' 실험생거진천 문화축제에 10만명 발길…3일간 일정 마무리관련 기사충북교사노조 "충북교육청 교원보호공제사업 적극 환영"교원단체 "충북교육청 '교원활동 보호 종합지원계획' 보완 필요"전교조 충북지부 "정당한 교육활동 보장 대책 마련하라"전교조 충북지부·충북교육청, 2023 노사협의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