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고 설립·기업체 유치 등 싸고 공방충북 영동군수를 놓고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가 22일 열린 TV 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KBS청주 중계화면 캡처)/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영동군수장인수 기자 '자리잡혀가는' 기본소득…옥천 청성주민협동조합 설립캄보디아 왕립학술원,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방문관련 기사김성근 "정당 소속 후보와 정책연대 불법"…윤건영 고발옥천군·영동군 군수 선거 경선 낙선자 원팀 속속 합류장동혁, 충청권 공략…"품격의 고장서 '죄 없애겠다' 용납 안돼"(종합)우상호 "김진태, 오죽하면 장동혁 물러나라고"…국힘 내홍 '직격'민주당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완료…국힘은 내달 초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