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충북지사 신용한 등 후보 선발 마무리국힘, 6곳 확정…도지사·청주 등 경선 진행 중‘세계 물의 날’을 앞둔 20일 물방울 속에 기표 모양이 담겨있다. 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충북광역기초단체장김용빈 기자 '반도체 호조' 충북 1분기 광공업 생산 28.4%↑…전국 1위 증가율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국비 20억 확보관련 기사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대전시장 후보 오늘 출정식…허태정 '으능정이' 이장우 '대전역'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성악가 라이브 공연 유세…허태정 "연설 최소화, 친환경 문화 펼칠 것"[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