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충북지사 신용한 등 후보 선발 마무리국힘, 6곳 확정…도지사·청주 등 경선 진행 중‘세계 물의 날’을 앞둔 20일 물방울 속에 기표 모양이 담겨있다. 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충북광역기초단체장김용빈 기자 김영환, 연일 신용한 때리기…신 "정책 없이 의혹 부풀리기"마지막 주말 신용한 '무박 2일 유세'…김영환 '남부 발전 공약'관련 기사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허태정 “선거운동 마지막 48시간 시민 일터서 '무귀가 유세' 펼칠 것”지선·재보선 D-3…여야 대표·잠룡 '정치생명' 걸렸다김경수 "유능한 도지사"·박완수 "검증된 일꾼"…마지막 주말 집중유세李대통령 연이은 투표 독려…지방선거 접전 양상에 靑도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