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국민의힘충북지사선거민주당고발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