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국민의힘충북지사선거민주당고발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국비 20억 확보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국힘, 신용한·이강일 선거법 위반 고발…김영환 "강제수사 해야"(종합)오세훈, GTX 책임론에 "李정부 관권선거, 선거 뒤 수사받아야"오세훈, 정원오 '안전불감증' 미리 반박…"GTX 은폐 아냐"국힘 "우상호 '홍제동' 이어 박수현 '충남 GRDP' 모르는 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