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조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6.5.2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국민의힘충북지사선거민주당고발2026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영신 2파전송재봉 "비수도권 70만명 이상 도시 특례시 혜택"…개정안 발의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