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 모습.(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음성산불임양규 기자 '청주 노래방 흉기난동'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27일부터 공개청주시, 유아부터 노년까지 평생 학습 운영…21개 과정 마련관련 기사"SNS 참여가 나눔으로"…이즈칸, 전국 보호소에 사료 2톤 전달'앱으로 불길 보며 진화 지휘'…음성소방서 웨어러블 드론 시스템 가동[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0일, 일)…낮 최고 24~26도 맑음[오늘의 날씨] 충북·세종(9일, 토)…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