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비로봉과 연화봉 일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데미풀'(소백산 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소백산 비로봉과 연화봉 일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데미풀'(소백산 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소백산 비로봉과 연화봉 일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데미풀'(소백산 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소백산 비로봉과 연화봉 일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데미풀'(소백산 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국내단양소백산모데미풀세계 유일국내서만손도언 기자 단양군의회, 13~22일 34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처리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내달 8일까지 '금지행위' 강력 단속관련 기사단양 보발재, 전국 60대 이상 여행객들에게 '인기'단양 도담삼봉·만천하스카이워크·단양강 잔도 '한국관광 100선' 선정"따끈한 맛 제대로"…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운 날 더 가볼 만한' 5일장충북교육청,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개최'수상스포츠 메카' 단양서 모토서프 아시아 챔피언십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