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도민 모두가 혜택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김영환 충북지사가 2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의료비후불제와 관련한 설명을 하고 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도의료비후불제의료복지제도지원범위대상확대김용빈 기자 '치료 먼저 돈은 나중에' 충북 의료비후불제 신청자 4000명 돌파"재정 파탄 책임져라" vs "부도덕 인사 철회"…충북 여야 국감 뒤 설전관련 기사'치료 먼저 돈은 나중에' 충북 의료비후불제 신청자 4000명 돌파충북 의료비후불제 간병비까지 확대…내달 35개 요양병원 시행생계 어려운 충북도민 먹거리 지원…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신용불량자도 의료비후불제 혜택…내년부터 500명 시범 지원충북도 의료비후불제 한도 300만원→500만원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