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 가족까지 대상자 늘려…수술·시술 없어도 이용 가능김영환 충북지사가 의료비후불제 확대 시행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의료비후불제대상한도확대김용빈 기자 '치료 먼저 돈은 나중에' 충북 의료비후불제 신청자 4000명 돌파"재정 파탄 책임져라" vs "부도덕 인사 철회"…충북 여야 국감 뒤 설전관련 기사'치료 먼저 돈은 나중에' 충북 의료비후불제 신청자 4000명 돌파충북 의료비후불제 이용자 3000명 돌파…지원 지속 확대충북 의료비후불제 간병비까지 확대…내달 35개 요양병원 시행생계 어려운 충북도민 먹거리 지원…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