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마트·음식점 등 생활밀착형 소비 집중, 가맹점 140곳↑'상시적 보전' 필요성 제기…농어촌 기본소득 당위성 주장충북 괴산군 괴산사랑카드.(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괴산군민생안정지원금농어촌기본소득이성기 기자 괴산군 청안면, 골목상권 '가을밤 문화페스타' 내달 2일 개최버섯·은행나무·면발…괴산 10월 지역축제·문화행사 풍성관련 기사괴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괴산군, 농어촌기본소득 지정 재도전…기존 신청서 보완 집중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영동군 "내년 상반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50만원 지급"보은군·괴산군·영동군…기본소득 탈락 후 너도나도 '민생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