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 탈락 따른 생활 안정 차원"…내년 1월 중 시행정영철 영동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회의를 하고 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민생안정지원금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기본소득 공모 재도전"…영동군 공감대·기반 마련 안간힘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추가 지급…군민 1인당 30만원씩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최대 소비처는 음식점…19% 사용정영철 영동군수 "군민 신뢰 바탕 미래 100년 기반 다질 것"보은·옥천·영동 '농어촌 기본소득' 심혈…기대반 우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