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밸브 잠금 안내 없어" vs 시공업체 "잠금 안내 했다"차단장치 꺼진 채 LP가스 밸브 열려 있었던 정황경찰·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충북 청주 가스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2026.4.17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봉명동가스폭발사고합동감식국립과학수사연구원임양규 기자 "돈 대신 갚아" 채무자 어머니 협박한 40대 벌금 500만원드럼통에 쓰레기 소각하다 산불 낸 70대 벌금 300만원장예린 기자 라이브 방송 켜고 "구독자 죽이겠다" 협박…30대 BJ 구속영장충북도 '2026 안전문화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관련 기사'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식당 업주·가스시공업체 대표 송치휴대용 가스버너로 음식하다 '펑'…폭발사고 낸 50대 송치경찰, 청주 LP가스 폭발 수사 확대…시공업체 대표 불구속 입건청주 가스폭발 한달…"38년 살던 집 떠났다" "가게 휴업" 고통 여전'청주 가스폭발' 업주 불구속 입건…경찰, 정식 수사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