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밸브 잠금 안내 없어" vs 시공업체 "잠금 안내 했다"차단장치 꺼진 채 LP가스 밸브 열려 있었던 정황경찰·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충북 청주 가스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2026.4.17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봉명동가스폭발사고합동감식국립과학수사연구원임양규 기자 김성근 예비후보 "청주를 '대한민국 교육수도'로 만들겠다"청주 가드닝·그린 페스티벌에 11만명 발길장예린 기자 청주 노래방서 지인 살해 60대…구속영장 신청(종합)청주 노래방서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1명 사망·1명 중상관련 기사경찰 '청주 가스폭발 사고' 수사 속도…업주 등 추가 조사"마감 미흡 호스서 가스 누출돼 폭발로"…국과수 감식 결론(종합)청주 가스폭발 '차단하지 않은 호스서 누출'…국과수 감정 결론청주시, 내달 12일까지 가스폭발 사고 무료 법률상담 지원충북도 가스사용시설 특별 점검…10건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