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밸브 잠금 안내 없어" vs 시공업체 "잠금 안내 했다"차단장치 꺼진 채 LP가스 밸브 열려 있었던 정황경찰·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충북 청주 가스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2026.4.17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봉명동가스폭발사고합동감식국립과학수사연구원임양규 기자 충북대병원 의사들, 청진기 대신 악기 잡았다…오후의 멜로디 개최"도박사이트 자금 있다" 교도소 동기 말에 가정집 턴 일당…징역 7~10년장예린 기자 청주 요양원서 80대 치매 노인 실종 이틀째[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8일, 목)…청주 낮 최고 32도 무더위관련 기사휴대용 가스버너로 음식하다 '펑'…폭발사고 낸 50대 송치경찰, 청주 LP가스 폭발 수사 확대…시공업체 대표 불구속 입건청주 가스폭발 한달…"38년 살던 집 떠났다" "가게 휴업" 고통 여전'청주 가스폭발' 업주 불구속 입건…경찰, 정식 수사 전환경찰 '청주 가스폭발 사고' 수사 속도…업주 등 추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