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충북 청주 가스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2026.4.17 ⓒ 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봉명동가스폭발사고합동감식임양규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금)…흐리고 비 '더위 주춤'충북 첫 여성 단체장 후보 탄생...민주당 보은군수 후보 하유정관련 기사청주 LP가스 폭발 전날 "가스 냄새"…차단장치는 꺼져 있었다청주 음식점 가스 폭발, 부실 시공 있었나…경찰 시공업체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