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구도 땐 결국 국민의힘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의원직 사퇴 질문엔 "30일 전 하는 게 책임 있는 자세" 15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하는 황운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황운하후보단일화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동열 기자 전교조 세종 "교육청 글로벌탐험대 추진 폐기해야""주민이 만든 연극 학생들에게"…세종 산울초서 문화예술 나눔관련 기사D-1, 혁신당 "호남 정치 독점 안 돼"…민주당에 견제구민주-혁신, 경기 평택을에 당력 집중…사실상 정면대결?정청래 "재보선 전지역 공천"…조국 "혁신당 길 간다"세종시장 선거 3파전 양상…황운하 "단일화 안돼도 출마"[단독] "민주당의 '싹 자르기' 확인된 선거"…혁신당 재보궐 선거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