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는 정치가가 아니라 경험있는 행정가가 필요"임보열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13일 임영은 충북도의원, 박양규 전 진천군의회 의장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원팀 결성을 선언했다.(임보열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수임보열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이성기 기자 충북비즈니스고, 충북기능경기대회 휩쓸어…금 2·은 2 등 대거 수상증평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4대 전략 33개 사업 추진관련 기사임영은 전 진천군수 예비후보, 임보열 예비후보지지 선언민주당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6곳 확정…6곳은 결선(종합)임보열 예비후보 "역사·자연·스포츠 3대 축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민주당, 충북 10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돌입임보열 진천군수 예비후보 '소통중심 혁신행정' 정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