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사흘간 경선…결선은 14~16일‘세계 물의 날’을 앞둔 20일 물방울 속에 기표 모양이 담겨있다. 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충북시군경선더불어민주당지방선거김용빈 기자 충북지사 선거 본선…與 신용한 선착, 野 갈등 딛고 분위기 쇄신 속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5일, 일)…일교차 15도 안팎관련 기사충북 여야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 속속 확정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조국 "민주, 지선서 연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번 선거에 반드시 출마"'명-청' 갈등 재점화?…친명 더민주충북혁신회의 지방선거 셈법 복잡민주당 충북도당 신년인사회…지방선거 승리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