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사흘간 경선…결선은 14~16일‘세계 물의 날’을 앞둔 20일 물방울 속에 기표 모양이 담겨있다. 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충북시군경선더불어민주당지방선거김용빈 기자 내년 개 식용 완전 종식 앞두고 충북 건강원·음식점 34% 전·폐업충북 생활체육대회 31일 충주서 개막…18개 종목 3323명 참가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안철수, 6·3 지선 전국 지원유세 마무리…"검증된 후보가 선택받아야"[지선 D-7] 충북 여야 판세 전망…"전역 승리 vs 반반 싸움"충북 여야 지방선거 출정식 세몰이…일제히 유권자 곁으로"지선 필승" 국민의힘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비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