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을 앞둔 20일 물방울 속에 기표 모양이 담겨있다. 한 방울의 물처럼 소중한 한 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김용빈 기자 내년 개 식용 완전 종식 앞두고 충북 건강원·음식점 34% 전·폐업충북 생활체육대회 31일 충주서 개막…18개 종목 3323명 참가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