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결선 앞두고 전현직 리터매치 여부, 세대교체 바람 등 주목최 시장 지난 6일 선거전 뛰어들어, 혁신당 황운하 출마 여부 변수 민주당 세종시장 공천을 놓고 대결하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왼쪽)과 조상호 전 시 경제부시장. / 뉴스1세종시장 후보. 왼쪽부터 최민호 세종시장, 황운하 국회의원, 하헌휘 변호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세종시장선거장동열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토)…세종·옥천 19도 '포근'충북지사 경선 재심신청 기각에 노영민 "당의 결정 존중"관련 기사[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전직 세종시장·부시장 재대결' 확정…민주당 이춘희·조상호 결선행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