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장 후보 자리 놓고 이 전 시장-조 전 부시장 4년 전 대결 재현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결선에 진출한 이춘희(왼쪽)·조상호 예비후보.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세종시장선거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싸워서 쟁취"…재선 출사표조치원 봄꽃축제' 성료…2만명 몰려 세종시 대표 행사 입증관련 기사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지선 D-100] 6·3 지방선거 D-100, 정권 2년 차 '지방권력' 시험대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6·3 지선 비용한도 1위 경기지사 49억…서울시장은 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