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공관위, 전날 충북지사 경선 원점으로 되돌려사퇴 후보들에 "판단 존중, 어떤 것도 반대 안해"김영환 충북지사가 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충북지사 경선을 원점에서 시작하기로 한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국민의힘컷오프경선원김용빈 기자 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누적 피해 47농가·19.37㏊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세종서 지방시대 실현 방안 등 논의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