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공관위, 전날 충북지사 경선 원점으로 되돌려사퇴 후보들에 "판단 존중, 어떤 것도 반대 안해"김영환 충북지사가 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충북지사 경선을 원점에서 시작하기로 한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국민의힘컷오프경선원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