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전 부지사는 참여 여려울 듯김영환, 윤갑근, 윤희근, 조길형(가나다순)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충북지사국민의힘김영환조길형윤희근윤갑근김용빈 기자 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누적 피해 47농가·19.37㏊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세종서 지방시대 실현 방안 등 논의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