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인용 후 첫 회견 "불공정 있다면 무소속 출마"김영환 충북지사가 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국민의힘공천배제가처분인용김용빈 기자 충북 생활체육대회 31일 충주서 개막…18개 종목 3323명 참가충북아쿠아리움, 야생서 구조한 멸종위기종 '악어거북' 특별전시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