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인용 후 첫 회견 "불공정 있다면 무소속 출마"김영환 충북지사가 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국민의힘공천배제가처분인용김용빈 기자 김영환 손 들어준 법원…국힘 충북지사 경선 새 국면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김수민 "제 후보 자격 상실"관련 기사김영환 손 들어준 법원…국힘 충북지사 경선 새 국면김영환 충북지사 "사법부 현명한 판단, 진심으로 경의"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김영환 "구속영장 신청 정보 사전에 공유"…유출 의혹 제기송언석 "김영환 충북지사 사전 구속영장 반려…경찰 과잉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