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 무한 신뢰"…본선 승리 다짐공관위, 충북지사 전원 경선…청주시장도 재심 수용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16일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컷오프 결정 이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영환충북지사국민의힘공천관리위원회김용빈 기자 충북 생활체육대회 31일 충주서 개막…18개 종목 3323명 참가충북아쿠아리움, 야생서 구조한 멸종위기종 '악어거북' 특별전시관련 기사김영환 "선거무효소송 검토…결과 불복 아닌 부실 절차 확인"김영환 충북지사 "참정권 훼손된 선거, 승복할 수 없다"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