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도착 전까지 부상자 지혈 등 구조최진우 씨 "누구라도 기꺼이 구조 나섰을 것"음성 통근버스 사고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 최진우 매니저.(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음성통근버스에스원구조활동모범윤원진 기자 '무면허 뺑소니 교통사고' 불법체류 20대 외국인 송치건국대 글로컬·장애인부모연대 '예비작가' 공동 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