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5극3특 체제 하 충북·서울 상생 방안 다각적 모색"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1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열겠습니다" 서울-충북 상생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5.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신용한서울충북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정지윤 기자 中企 850만개로 '최다'·고용은 '제자리'…1인 기업만 늘었다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지원 넘어 '규제개혁 장관' 되겠다"관련 기사"출구조사보다 낫네"…폴리마켓, 韓 지선 '이 지역' 빼고 다 맞혔다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승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