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수사로 묻힐 뻔…담당 경찰 중징계 [사건의 재구성]충북 청주시에서 동생을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2일 오후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2024.7.2/뉴스1관련 키워드청주형제살인청주지법부실수사임양규 기자 20대 알바생 신체 쓰다듬고 추행한 업주 벌금 700만원영동 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병원 이송관련 기사'경찰 부실 수사 형제 살인사건' 60대 피고인 항소심도 징역 6년'형제살인' 사건 단순 변사 종결한 경찰관 수사 받는다경찰 부실수사로 묻힐 뻔한 '형제 살인사건'…검찰이 증거 찾아 기소사직동 형제 살인사건 초동수사 허점투성이…감찰 과정서 드러나경찰 부실 수사로 종결될 뻔 했던 형제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