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서 동생을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2일 오후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2024.7.2/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형제살인사건부실수사임양규 기자 박덕흠 무료 마술쇼 주도 보좌관 항소심서 벌금 100만→80만원'이용객 증가' 청주공항, 청사 증축·주차빌딩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