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수뢰후부정처사 혐의 사전 영장…도정 사상 처음김영환 "어떤 경우라도 출마"…도청 안팎 뒤숭숭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도착,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구속영장청탁금지법수뢰후부정처사구속영장지방선거컷오프김용빈 기자 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충북도, 올해부터 3자녀 가정 7000가구에 연 50만 원 준다관련 기사보수단체 "충북경찰청장 직대 고발…도지사 선거 개입 의혹"김영환 "구속영장 신청 정보 사전에 공유"…유출 의혹 제기김영환 컷오프 가처분 심문…"특정인 몰아주려" vs "뇌물 영장 고려"(종합)송언석 "김영환 충북지사 사전 구속영장 반려…경찰 과잉 수사"'구속영장 반려' 김영환 지사 "경찰 무리한 수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