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수뢰후부정처사 혐의 사전 영장…도정 사상 처음김영환 "어떤 경우라도 출마"…도청 안팎 뒤숭숭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도착,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2026.3.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구속영장청탁금지법수뢰후부정처사구속영장지방선거컷오프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공수처, '뇌물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압수수색…약 7시간 40분 만에 종료지방선거 영향 줄까 눈치봤던 '김영환 돈봉투 의혹' 수사 속도 낼까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자강 충북 만들 것"김영환 "이정현, 피 봐야 지지율 오른다며 충북·대구 컷오프…결과는 추락"'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구속 송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