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지난 3월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與 "한동훈, 진실 규명시 처벌 대상"→ 韓 "불러라, 조사않고 처벌?"홍준표 "국힘, 경기도 조직기반 다 무너져"…추미애 승리 예상관련 기사민주 "이원택 혐의 없어…전북지사 경선 계획대로 진행"(종합)조국 "재보선 출마, 국민 눈높이 쉬운 곳 택하지 않겠다""이번엔 보수 말고 김부겸"…험지서 '김부겸 대안론' 꺼낸 민주당주호영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사퇴가 가장 큰 선거운동"(종합)정청래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이재명"…金 "보증수표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