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 오송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현판./뉴스1관련 키워드오송참사유가족충북도변호사수임계약임양규 기자 '대포 통장' 거부한 동창 납치·감금 일당 4명 영장"막바지 피서 즐기자"…충북도 내 계곡·물놀이장 시민 발길관련 기사"충북도·청주시, 오송참사 피해자 민감정보 즉시 폐기하라"'오송참사 3주기' 李 "비극 잊어선 안 돼…예방 대응으로 전환해야"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오송참사 대책위 "충북도·청주시 공식 사과해야"오송 참사 3주기…정부·유가족 15일 첫 '공동 추모식'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