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은 불구속 입건청주상당경찰서.(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상당경찰서납치감금대포통장임양규 기자 "막바지 피서 즐기자"…충북도 내 계곡·물놀이장 시민 발길2차로 달리던 트럭 현장 출동한 경찰차와 '쾅'…경찰관 2명 부상관련 기사'대포 통장' 거부한 동창 90분간 납치·감금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