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2시 34분쯤 충북 옥천군 이원면 건진리 도로변에 정차 중인 11톤 택배 화물트럭에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옥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태백트럭장인수 기자 '보은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난항 끝에 본궤도"이번엔 꼭"…영동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총력'관련 기사빙판길 잇단 교통사고 2명 사망…한파에 남부 사흘간 눈 최대 50㎝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