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2차 합동 감식3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현장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실종된 상태다./뉴스1 2026.2.3/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외국인근로자실종자국과수임양규 기자 청주 공공기관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 혐의 30대 입건"나 FBI인데, 테러 위험 있어" 병원 폭발 암시 쪽지 둔 40대 송치관련 기사음성 공장 화재 실종자 수색 나흘째…붕괴 위험에 난항'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수색 사흘째음성 공장 화재 실종 근로자 2명은 '외주업체 직원'음성 펄프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근로자 추정 시신 1구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