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구조단 36명·도시탐색 장비 투입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외국인근로자실종자임양규 기자 청주 상가건물 화재…옆 건물 옮겨붙어청주시 "행정·경제분야 등 170여건 수상…도시경쟁력 입증"관련 기사음성 공장 화재 실종 근로자 2명은 '외주업체 직원'음성 펄프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근로자 추정 시신 1구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