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구조단 36명·도시탐색 장비 투입지난달 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외국인근로자실종자임양규 기자 괴산서 윙바디 화물차 중앙분리대 충격…올리브 오일 도로 쏟아져청주공항, 23~27일 추석 특별수송…하루 1만6000명 전망관련 기사'2명 실종' 음성 화재 공장서 뼈 추정 물체 발견…국과수 의뢰음성 공장 화재 실종자 수색 나흘째…붕괴 위험에 난항음성 공장 화재 실종 근로자 2명은 '외주업체 직원'음성 펄프 공장 화재, 실종 외국인 근로자 추정 시신 1구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