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여성병원 대기실에 FBI 사칭 메모경찰·소방 수색했지만 폭발물 발견 안돼방화·테러 위협을 암시한 청주의 한 병원./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청원경찰서FBI병원테러쪽지임양규 기자 추심금 임의사용 전직 국회의원 항소심서 '실형→집유' 감형"길 왜 안 비켜"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배달기사 중형관련 기사"FBI다, 환자 대피시켜라" 병원 폭발테러 메모 남긴 40대 검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