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여성병원 대기실에 FBI 사칭 메모경찰·소방 수색했지만 폭발물 발견 안돼방화·테러 위협을 암시한 청주의 한 병원./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청원경찰서FBI병원테러쪽지임양규 기자 실외기 밟고 추락한 40대 중상…가스 배관 타고 전 연인 집 침입하려 했다청주공항, 설 명절 일평균 101편 운항…작년보다 55.6%↑관련 기사"FBI다, 환자 대피시켜라" 병원 폭발테러 메모 남긴 40대 검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