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여성병원 대기실에 FBI 사칭 메모경찰·소방 수색했지만 폭발물 발견 안돼방화·테러 위협을 암시한 청주의 한 병원./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청원경찰서FBI병원테러쪽지임양규 기자 10대 여자친구 목 조르고 주먹질…또 음주운전한 20대 징역 2년청주공항 이륙 대기 중 승객 보조배터리서 불…168명 전원 대피관련 기사"FBI다, 환자 대피시켜라" 병원 폭발테러 메모 남긴 40대 검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