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특별자치도·중부내륙 특별법 제·개정 동시 추진 방침10대 규제 완화와 특례 요구사항 정부에 전달키로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한 대응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대전충남통합역차별소외대응충북특별자치도김용빈 기자 김영환 10%·신용한 9%·노영민·송기섭 8%…충북지사 '접전'밀양 성폭행 관련 신상 넘긴 공무원 미징계…괴산군, 충북도 감사 적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9일, 월)'한동훈 제명'에 국힘 광역단체장들 "입장 부적절" 침묵(종합)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대전충남 통합 가칭 '충청특별시'에 충북지사·대전시장 '발끈' 왜?"잘한다" 오세훈 38% 김동연 50% 박형준 38%…시도지사 평가 [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