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치 내지 않다 지난달 뒤늦게 2000만원씩 2회 납부김 회장 '완납' 주장하지만, 청주시 '2024년치 미납' 판단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김진균청주시체육회출연금청주시감사임양규 기자 김흥용 청년문화원장 취임…"청년 문화·예술의 꿈…버팀목 될 것"파면되자 앙심…단체장 허위 사실 SNS 유포한 전직 공무원 벌금형관련 기사[6·3지선 충북교육감] 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 '4파전 구도''보수' 버리고 '진보' 갈아탄 그 선택…독 될까 득 될까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종합)[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교육감 다자구도 가능성…관건은 단일화청주시 '김진균 회장 의혹' 24일 시체육회 감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