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치 내지 않다 지난달 뒤늦게 2000만원씩 2회 납부김 회장 '완납' 주장하지만, 청주시 '2024년치 미납' 판단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김진균청주시체육회출연금청주시감사임양규 기자 "신규개통 고객용" 속여 휴대전화 47대 빼돌려 되판 30대 실형진천 컨테이너 창고서 불…화재 진압 중관련 기사[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교육감 다자구도 가능성…관건은 단일화청주시 '김진균 회장 의혹' 24일 시체육회 감사(종합)참여연대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각종 비리 즉각 수사해야"출연금·인사 논란·디자인 도용…청주시체육회 끊이지 않는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