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 맞선 3인 단일화 여부, 압도적인 부동층 비율 최대 변수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윤건영 충북교육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뉴스1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충북교육감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엄기찬 기자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 황새 3마리 자연의 품으로 방사충북 초등학교 학교급식 한 끼 4322원…도 단위 '전국 1위'관련 기사경찰, 윤건영 충북교육감 허위사실 공표 혐의 '불송치'천호성 전북교육감, 긍정 평가 51.9%…전국 시도교육감 1위검찰, 윤건영 충북교육감 골프접대 의혹 사건 보완수사 요청윤건영 충북교육감, 교원단체·노조 '현장 소통' 행보윤건영 충북교육감 "정책에 현장 목소리 폭넓게 반영하라"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