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 맞선 3인 단일화 여부, 압도적인 부동층 비율 최대 변수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윤건영 충북교육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뉴스1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충북교육감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엄기찬 기자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공대생 가슴에 감성을 '찰칵'…공학 수업 과제가 '벚꽃 사진찍기'관련 기사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불법촬영 충북교육청 장학관 파면하라"…비판 목소리 확산신문규 "최강 충북교육 만들겠다"…충북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도지사 노영민, 교육감 윤건영, 청주시장 이범석…여론조사 우세조동욱 "ADX로 교육 프레임 바꾸겠다"…충북교육감 출마 선언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