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 맞선 3인 단일화 여부, 압도적인 부동층 비율 최대 변수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윤건영 충북교육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뉴스1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자료사진)/뉴스1출마 선언하는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충북교육감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엄기찬 기자 '부처님오신날' 충북교육감 후보들 일제히 '불심 잡기' 정성충북 학교·기관 초과근무 감소세…작년 3.6시간→올해 3.4시간관련 기사'부처님오신날' 충북교육감 후보들 일제히 '불심 잡기' 정성부처님오신날…신용한·김영환 등 충북 후보들 사찰 찾아 '불심 얻기'오늘 부처님 오신날…충북 후보들 사찰서 '불심' 잡기 나선다이목 집중시킨 '박근혜' '노무현'…첫 주말 전국 뜨거운 유세전(종합2보)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충북 후보들 주말 표심 공략 '동분서주'(종합)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