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충북교육감] 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 '4파전 구도'

현직에 맞선 3인 단일화 여부, 압도적인 부동층 비율 최대 변수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윤건영 충북교육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뉴스1
윤건영 충북교육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자료사진)/뉴스1
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자료사진)/뉴스1

본문 이미지 - 출마 선언하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
출마 선언하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

본문 이미지 - 출마 선언하는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자료사진)/뉴스1
출마 선언하는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자료사진)/뉴스1

본문 이미지 - 출마 선언하는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자료사진)/뉴스1
출마 선언하는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학교 교수.(자료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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