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합리적 진보' 내세워 충북교육감 출마4년 전 선거 땐 '보수 후보 단일화' 참여…4년 뒤엔 "보수 지양"충북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하는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자료사진)/뉴스1충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추진위원회 후보 추대 기자회견(자료사진)/뉴스1충북교육감 선거 예비 주자들. 왼쪽부터 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윤건영 현 충북교육감,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진보진영보수진영후보단일화엄기찬 기자 충북대-교통대 '교육부 통합 중재 카드' 받을까…통합 최대 기로충북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현장 대응·지원' 힘쓴다관련 기사'10명 당선' 진보교육감 시대 재개…서울 정근식·경기 안민석(종합2보)'11대 5' 진보 교육감 전성시대…서울 정근식·경기 안민석(종합)보수 현직 꺾고 진보 11곳 이상 유력…전국 교육지형 다시 '진보 우위'진보 교육감 최대 13곳…2018년 진보 전성시대 '동률 가능성'[출구조사]진보교육감 시대 다시 열리나…16곳 중 13곳 우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