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7명, 도의장에 회부요구서"허용되지 않는 개인보좌관 둔 것도 문제"충북도의회관련 키워드충북도의회박진희개인보좌관윤리특별위원회김용빈 기자 김영환 "죽음의 터널서 생환…압도적 승리 거두겠다"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 돌아갔지만 조길형·윤희근 참여 불투명관련 기사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는 정치공세"…법적 대응 예고법원, 개인 보좌관 논란 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집행정지법원, 개인보좌관 논란 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집행 일시정지"징계 적법"…국민의힘 충북도의원들, 박진희 의원 주장 반박"정치보복 vs 환영"…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의견 분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