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보좌관 의정활동 개입 금지, 의회 상징물 관리 규칙 위반윤리위 과정서 품위유지 위반 추가…박 의원 "절차 하자" 주장국민의힘 소속 충북도의원들이 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개인 보좌관 논란으로 출석정지 징계를 박진희 의원과 관련한 설명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충북도의회박진희보좌관논란절차하자국민의힘반박김용빈 기자 김영환 "죽음의 터널서 생환…압도적 승리 거두겠다"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 돌아갔지만 조길형·윤희근 참여 불투명관련 기사법원, 개인 보좌관 논란 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집행정지법원, 개인보좌관 논란 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집행 일시정지"정치보복 vs 환영"…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의견 분분(종합)'개인 보좌관 논란' 박진희 충북도의원 '출석정지 30일' 징계공무원 사망·보좌관 논란 박진희 충북도의원, 윤리특위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