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정원으로 협의…도의회 "장소 논의 필요" 예산 삭감15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 오송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현판이 설치돼 있다.(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5/뉴스1 ⓒ News1 충북도의회와 오송참사 유가족 간담회(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오송참사추모조형물설치장소갈등예산안김용빈 기자 김영환 "죽음의 터널서 생환…압도적 승리 거두겠다"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 돌아갔지만 조길형·윤희근 참여 불투명관련 기사오송참사 유가족·생존자협의회 "민사소송 대응 충북도 위선 규탄"충북도의회 본회의, 추경 등 25건 의결…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무산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장기 표류 불가피…예결위 부활 실패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 또 발목…도의회 예산 전액 삭감"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 소통 부재" 충북도의회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