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무원 "알고나 있으라는 말에 보고 안해"여당 의원들 "충북지사 책임 면탈 목적 추정돼"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출석 증인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오송참사국정조사청문회김용빈 기자 청남대 모노레일 개통…내달 7일 정식 운영신용한-명태균 '공익제보자 지위·여론조사 조작' 싸고 연일 공방관련 기사오송참사시민대책위 "참사 최고책임자인 충북지사 기소하라"경찰, '오송 참사 위증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송치오송참사 유가족, 검찰에 재수사·김영환 지사 기소 촉구김영환 수사에 '올인'한 경찰…다른 사건 수사는 하세월돈봉투 의혹 김영환 지사 "경찰 수사는 불법, 목적은 나의 불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