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KC인증 마크 확인, 파손·이상 증상 땐 사용 중단"지난 10일 오전 9시32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유촌리 한 도로를 운행 중이던 1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나 4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뉴스1지난 10일 오전 9시32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유촌리 한 도로를 운행 중이던 1톤 화물차 적재함 배터리팩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이동용 수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리튬이온배터리사건사고차량화재임양규 기자 누범기간 재력가 행세하며 억대 가로챈 50대 징역 2년6개월10억 들인 청주 하복대 공용주차장 '텅텅'…주변은 불법주차 몸살관련 기사강남 역삼동 작업시설서 로봇 배터리 화재…재산피해 2억 원'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단독] 서울시, 25개 자치구 106개 데이터센터 전수 점검한다테슬라 악재투성이…이래도 계속 투자하실래요?(종합)"지상 가라" 전기차 포비아 확산…유럽은 이미 '지하 주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