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단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경찰 "정상 금전거래" 불송치, 검찰도 이의신청 각하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2024.1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돈거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사건배당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25개 안건 처리김현문 도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 충북 역할 명확히 해야"관련 기사두 번째 경찰 조사 마친 김영환 지사 "도민들께 부끄러운 짓 안해"[이슈점검] 금방 갚겠다던 김영환 지사 30억 사채…변제 기일 넘겨김영환 충북지사 '돈봉투 수수 의혹' 도의회서 공방사법리스크 이어 오송참사 국정조사까지…궁지 몰린 김영환공수처 수사, 경찰선 피의자…김영환 지사 '사법리스크'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