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업체 금전거래 의혹' 수사 배당경찰 '돈봉투 의혹'…500만원 받은 혐의김영환 충북지사 / 뉴스1충북경찰청이 21일 해외 출장길에 지역 기업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사법리스크공수처경찰피의자입건금품수수김용빈 기자 전통시장 찾고 교통봉사…충북지사 출마 예정자들 설 민심 속으로설 연휴 아프면 어디로?…충북 병·의원 3155곳 당직 운영관련 기사절대강자 없는 충북지사 선거…40% 부동층 최대 변수[지방선거 누가 뛰나]청주시장 여야 주자들 공식 부상…현직 등판 주목[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지사 '사법 리스크' 변수…후보 난립 구도사법리스크 이어 오송참사 국정조사까지…궁지 몰린 김영환'사면초가' 김영환 충북지사 돌파구 찾기가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