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등 12억5000만원 투입…연말까지 운영과기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확대 사업 일환6일부터 실증에 나서는물류·경비·안내 로봇.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서비스로봇실증사업스마트빌리지장동열 기자 손녀가 준 크레용 하나가 시작이었다…83세 할머니의 100점 전시조상호 세종시장 "조치원·오송 20만 경제공동체…추석 후 공식 논의"관련 기사"구매한 상품, 로봇이 주차장까지 옮겨드려요"로봇이 안내·배송·경비까지…세종시 '서비스로봇 실증' 돌입'K스마트시티 20년'…U시티부터 첨단도시까지 성큼[스마트시티로 간다]①김영록 "해남 솔라시도, 첨단 생태·친환경 에너지·관광거점도시로 조성"세종시 나성동 상업지구,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 놓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