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가 준 크레용 하나가 시작이었다…83세 할머니의 100점 전시

세종 금남면 '우리 동네 전시관' 첫 전시
그림·가방·컵 등 11월30일까지 선보여

본문 이미지 -  금남면 첫 '우리동네 전시관'에 처음 전시된 최정순 할머니 작품.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금남면 첫 '우리동네 전시관'에 처음 전시된 최정순 할머니 작품.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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